Home Buyer로서의 일반적인 실제 필요한 절차

Posted by Chris Ahn on Thursday, August 22nd, 2019 at 10:22pm.

◼️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부동산 렌트와 구입과 구매시 Resale홈과 New build의 비교를 하였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세부적으로 Buyer로서의 일반적인 실제 필요한 절차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우선 주택구매 절차를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겠다.  이사하는 해야하는 시점의 최소 4개월, 보통 6개월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Save Your Down Payment: 보통의 경우 집구매가의 20% conventional loan을 기준으로 삼지만은, 최근에는 3% conventional loan이나, 3.5% FHA loan, 0% USDA/VA loan 또는 DPA (다운페이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옵션이 있다.  따라서, 어떻게 다운페이를 준비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선정한 리얼터와 모기지회사를 통해 추후 협의하면 된다.

  2. Know Your Credit Score: 모기지를 받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크레딧 스코어 인데, 추후 모기지회사에서 Loan을 위해 Credit Bureaus (Equifax/Experian/TranUnion)등에 공식 확인하긴 하지만,  본인이 자신의 스코어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추후 리얼터와 초기 상담시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3. Find a Real Estate Agent: 홈바이어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모든 가능한 옵션을 제시할 수 있는 리얼터를 찾는것이 필요하고, 초기부터 같이 논의하는 것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4. Get Pre-Approved: 리얼터를 통해서 소개받은 모기지 회사를 통해 Loan에 대한 pre-approved/qualified letter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이 letter가 없으면,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아도, seller측에서 offer를 accept하지 않기 때문이다. 바이어로서,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절차라고 할 수 있겠다.

  5. Go Home Shopping!: pre-approval letter가 있다면, 이제 리얼터와 함께 집을 같이 보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있다면, 리얼터를 통해서 offer (계약서 제출)를 하면된다.  

  6. Make an Offer: 보통 어스틴 지역의 인기 지역의 경우 multiple offer 상황이 자주 있고, buyer들 사이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CMA (Cmparable Market Analysis: 비교마켓분석)을 통해, 사려는 집의 같은 subdivision에서 근래 (보통 90일 이내)에 팔린 가격을 통해, 집 값의 적정성을 판단하고, 거기에 바이어가 가격을 최종 결정해 offer한다.

  7. Get a Home Inspection: offer 계약서가 셀러의 의해 채택되면 (signed), 계약이 시작되고, 보통 3일 이내에 Option fee (보통 $100 - $300 정도: option period와 seller가 정하는 경우도 있음) 와 Earnest Money (보통 집값의 1%) 같이 내고, 계약서에 명시된 보통 5-10일 정도의 option period (option fee를 낸후에) 중에 바이어는 리얼터에 의뢰하여 inspector를 고용하여 홈인스펙션 (보통 $300-$500: 바이어가 지불)을 진행하여, 집에 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한다.   바이어로는 이 Option period를 잘 활용해야 한다.

  8. Get a Home Appraisal: 모기지를 통해 집을 사는 경우, lender로 부터 보내진 appraiser를 통해서 집 값을 감정하고, loan의 금액을 결정한다.    보통 비용은 $300-$600 정도인데 일반적으로 바이어가 부담한다.

이 과정도 바이어에게 가장 중요한 절차중 하나이다.

  1. Close the Sale: closing date가 바이어가 새 homeowner가 되는 날이다.    셀러가 보통 먼저 closing 미팅을 title 회사에서 먼저하고, 따로 바이어는 같은 title회사와 closing 미팅을 하는데, 거의 100여장 되는 서류를 보고, 여러번 서명하는 절차를 갔는다.

  2. Move-in: 축하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집소유자가 되셨습니다.!

Jaewon “Chris” Ahn (안재원 부동산)
Cell: 512-815-8116
Email: Chris.Ahn@BHHSTxReal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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