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kshire Broadcast

Anything that gets as much use as your home shows wear and tear after a few years. Colors and decorative styles look tired and outdated, or you may need more room due to an addition in the family. So, do you sell? Or remodel and stay?

Ask me to show you homes for sale that have the size, features, and finishes you want, and let me create a comparative market analysis of homes like yours so you’ll know what you can reasonably expect to net if you sell.

You’ll pay about 12% of the sales price and more in closing costs to sell and purchase another home. Moving costs are about $2,300, (if you have four movers at $200 per hour) for an intrastate move and about 7,400 pounds of household goods, according to the American Moving and 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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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ther you’re shopping for a home in a familiar location or a new neighborhood, remember that you’re buying more than a home. You’re also buying the neighborhood, so it helps to become familiar with your favorites, whether you drive them or walk them.

Why is that important? It’s the neighborhood that helps establish home values, which depend largely on location and local amenities (close to high-paying jobs, high-scoring schools, high-starring restaurants, etc.)

Neighborhoods can change over time, so look for signs of transition. Do you see reinvestment or decline? Homeowners reinvest by repainting, making repairs and refreshing their homes with updates. What kinds of stores and services do you see? Dollar stores or boutiques, payday l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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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Daisy Gregg

 

How far from the dining room table should your chandelier hang? How tall should your kitchen countertops be? You’ll have to measure, so that your selections work for your family’s needs and are in proportion to everything else in the room.

Chandeliers – According to The Spruce, you should “add the dimensions of the room together in feet and then convert the answer to inches. A room that measures 10' x 14' can handle a chandelier 24" in diameter. Wolberg.com suggests hanging a chandelier approximately 30 to 34 inches over the dining room table with an eight-foot ceiling height. If your ceiling is taller, mount the chandelier an additional three inches higher for each foot of ceiling.

Shower heads – Hun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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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Math Rules for Homeownership

There are some easy ways to remember how to handle your money so that you can become a homeowner, prosper as a homeowner, and ultimately, sell your home at a profit.

The 50/20/30 rule. Your spending can be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 Needs, Wants, and Savings. Allocate 50% of your after-tax income for needs such as food, rent, etc. Wants are things you can live without that make life easier or more enjoyable but should be no more than 30% of your budget. Twenty percent should go into savings and investments like IRAs or 401Ks.

The Rule of 72. This formula offers insight into how long an investment will take to double its return. If your home appreciates at 3% annually, it should double in value in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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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셀러와 바이어 모두에게 중요한 클로징 데이 (거래완료일)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모두의 관심사 중에 하나인 학교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1. School / ISD (Independent School District): 일반적 내용

오픈하우스를 하다보면, 한국 부모뿐 아니라, 여느 많은 홈바이어들이 학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집 구매에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됨을 알수 있다.  이미 많은 집구매자들이 관련사이트 (https://www.greatschools.org/) 나 구글리뷰등을 통해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있고, 리얼터를 통해 좀더 자세한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학교 평점이 최상위등급이면, 주변의 집값이 시세가 비교적 높고 잘 팔리는 편이다. 하지만, 무조건 최상위등급의 학교를 찾기 보다는, 자녀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곳으로 고려하는 것이 현명한 경우도 많다.  아무래도, 등급이 높은 학교는 비교적 경쟁이 심할 수 있어서, 경우에 따라 아이들이 적응하기에 어려움을 경우가 있어, 덜 경쟁적은 약간 낮은 등급의 학군이나 ISD로 일부러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 모든 부분이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요소중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추가로 ESL 유무나 밴드 유무등 자녀가 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이 어떤지도 생각하여 미리 학교등을 방문하거나 사전상담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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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잘 못 이해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셀러와 바이어 모두에게 중요한 클로징 데이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1. Closing Date (거래 완료일)

클로징데이는 계약서상에 표기된 날짜중 모든 거래 당사자 (셀러, 바이어)에게 중요한 일정일 뿐 아니라, 서비스 제공자인 모기지 회사, 타이틀회사등 모든 벤더등한테도 중요하다.  따라서, 클로징 데이를 결정할때 매우 신중이 결정해야 하고, 변경을 하려해도 기본적으로 셀러와 바이어 모두 동의해야 하고, 계약서 변경을 해야 하는 속성상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처음부터 잘 정해야 한다.

 

  1. Closing Date (거래 완료일) 선정시 유의해야 할 점.

    1. 거래 완료일에서 전체 일정에서 차지 하는 일정은 론관련 lead-time이 제일 긴 편이고 (14 - 30 일), 어떤 론으로 진행하는 냐에 많은 부분이 좌우된다.

    2. 옵션기간의 길이와 옵션기간의 연장등 생각하지 못한 변수가 생기는 경우도 고려해야 하고, 셀러가 클로징데이 이후에 lease-back을 원하는 경우나, 현재 tenant의 계약을 흡수해서 거래하는 경우등은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클로징데이를 결정해야 한다.

    3. CD (Closing Document)의 클로징데이의 업무일 기준 3일전 배달 규정으로 클로징전 CD가 미리 준비되어야 하는 부분도 평상시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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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부동산과 기술이라는 주제를 다루어 보았는데, 이번주에는 생각보다 많이 잘못 이해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1. 집을 사려고 할때, 모기지 회사는 어떤 회사를 선택하든지 크게 상관 없다?

어떤 모기지를 결정하던 최종적으로는 고객의 결정이지고 비교적 쉬운 모기지 (예: 일반론)으로 홈바이어의 금융지표 (크레딧점수, 소득과 빚 비율등)가 비교적 좋은 경우등은 아마도 많은 모기지 회사가 비교적 큰 문제 없이 진행될 수 있겠지만, 바이어마다 조금씩 금융적인 관점에서 약점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고, 론의 종류와 난이도에 따라 모기지 회사의 론의 진행 결과가 많이 차이 나기도 한다.    우선, 모기지 회사도 중요하지만 담당자의 문제 해결 능력등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고객과의 진행사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주는 것들이 중요하다. 특히, 일반 기존 은행을 이용하여 모기지를 하는 경우, 평균적으로 론 프로세싱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1. 홈빌더의 집 구매경우 지정 파트너 모기지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항상 유리하다?
    대부분 closing 비용 지원 때문에 지정된 모기지 파트너사를 이용하는 것이 많은 경우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차이가 홈빌더나 시기별 프로모션등으로 차이가 크지만 비용절감되는 정도가 일반적으로 $4K - $10K 정도 사이에서 많이 결정이 된다.  다만, 초기 캐쉬 비용은 줄지만 이자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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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자주 문의 받는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부동산과 기술이라는 주제를 다루어 보았다. 


  1. 종이 계약서가 없다?

최근에서는 대부분 부동산 관련 서류/계약서들은 Dotloop나 DocuSign등으로 전자서명을 한다.  물론, 요청에 따라서 종이 계약서를 출력하여 서명을 진행할 수 있지만 거의 모든 경우 전자서명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최근에는 관련 휴대폰앱도 있어서, 휴대폰으로 전자서명까지 할 수 있어서 멀리 여행이나 외부 출타중에도 쉽게 계약 (전자서명)을 진행할수 있다.   빌더의 집을 구입하는 경우 빌더사무실에 요청하여 종이 계약서를 출력하여 현장에서 서명진행을 할 수 있다. 계약서의 경우 특성상 내용이 약간만 변경이 되어도 재서명이 필요하다.  모기지 관련 서류나 Title회사와의 중요서류등은 대부분 전달의 중요성 때문에 대부분 고객이 받았고 이해했다는 전자서명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많다.

  1. 부동산 정보와 IT기술

많은 대중들이 이미 Zillow나 Trulia등의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부동산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리얼터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 부동산 정보를 MLS관련 사이트/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커뮤니티/학교/Tax정보등을 제공된 앱/사이트로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리얼터의 앱을 통해 예상 모기지 월 추정금액까지 추산해 볼 수 있고, 예상 clo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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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홈오너와 셀러로서의 이점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자주 문의 받는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1. 홈바이어로서 모기지를 고려하는 경우, 사전에 어느정도의 다운페이만 준비하면 되는지?  

바이어로서, 또한 큰 비용은 closing cost이다.  그 세부사항으로는 Loan에 과정으로 파생되는 부수적인 비용 과 Title관련 비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대략 집 값의 2-5% 정도 예상된다.   몇가지 예를 들면 1) escrow fee, 2) lender’s title policy, 3) tax proration, 4) document preparation, 5) recording charges, 6) home owner’s insurance, 7) loan charges, 7) interim interest, 8) HOA fees 그리고 여기에 부수적으로 inspection fee와 appraisal fee도 보통 바이어가 부담해야 할 cost이다.  이전 칼럼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금이 적어 다운페이나 클로징 비용이 부담되는 경우 다른 여러가지 방법으로도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1. 모기지를 30년 fixed로 하면, 원금과 이자만 내면 되는건지?   

모기지를 받아 집을 산 이후에 매달 내는 돈은 PITI를 기준으로 escrow 서비스를 통해서 모기지 회사에 내게 되는데,  P (principal: 원금),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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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칼럼

지난주 칼럼에서는 홈바이어로서 꼭 사전에 숙지하면 많은 도움이 될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 이번주에는 홈오너와 셀러로서의 이점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1.  셀러로서의 이점: 어시틴 지역은 셀러마켓으로서 아무래도 많은 경우 바이어보다는 셀러가 주택거래상에서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것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즉, 셀러의 요구조건들이 더 받아들여지기가 좀 더 수월하다는 의미있다. 예를들어, 셀로로서 클로징데이 이후에도 집에 거주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문의를 받은 적이 있는데, 클로징 데이 기준으로 소유권이 새로운 집주인 (바이어) 한테 넘어 가기때문에, 이 전에 이사를 나가야 한다.  다만, 여의치 않는 경우 바이어의 오퍼를 받을때, 추가적으로 Seller's Temporary Residential Lease 계약서를 추가하여, 클로징 이후 90일까지 같은 집에 거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소유권은 클로징 기준으로 넘어가고, 원래 셀러가 세입자가 되는 방법).  물론, 바이어가 입주를 조정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이를 고려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복수 오퍼 상황이 되면 많은 경우 셀러가 원하는 상황으로 조정이 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셀러가 현재 집을 팔아야만, 다음 집을 살 수 있는 경우는 어떨까? 그런 다음 집에 대해서, 오퍼할때 현재 집이 팔리는 것을 조건으로 계약서를 추가할 수 있다.  다만, 셀러마켓 상황에서 이러한 조건이 불리하게 작용하는데, 그런경우 다음 집 구매 타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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